
바야흐로 마카롱에 관심 가지게 된 계기는 코로나 19로 인한 재택근무하면서부터이다.
집에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핸드폰을 보는 시간이 많아졌고,
유튜브를 보다 보니, 자연스럽게 TV를 보지 않게 되었다.
유투브를 우연히 보다, 마카롱 만드는 영상을 보게 되었다.
엄밀히 말하면 마카롱 꼬끄를 대량으로 만드는 영상이었다.
계란 흰자를 휘핑해 설탕을 넣고 아몬드가루와 슈가파우더 넣어 마카로나쥬를 한 뒤,
동그랗게 짜내 건조하고 오븐에 굽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원래 마카롱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그리고 가격적인 면에서도 부담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아주 가끔은 달달한 무언가가 당길 먹었던 비싸디 비싼 마카롱!
마카롱이 만들어지는 영상을 보고, 보고, 보고, 또 보고..
왜냐, 나도 할 수 금방이라도 따라 할 수 있을 거 같았기 때문이다.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마카롱은 왜 마카롱이지? 우리나라 과자는 아닌데... 어디에서 왔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 마카롱, 어디에서 왔니?
16세기 이탈리아의 유명한 귀족 메디치 가문 사람인 카트린 드 메디치가
프랑스 국왕 앙리 2세와 결혼하면서,
그때 프랑스로 시집올 때 데려온 그녀의 요리사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마카롱의 어원은 이탈리아어의 ‘maccaroni’ 등의 영향을 받았다는 설과,
‘섞다’는 의미의 이탈리아어 ‘maccare’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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