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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나의_일상

코로나 19 완치는 없다. 후유증을 알아보자.

by 쓰다쓰담 2020. 9. 1.

갑작스러운 코로나 19 확진자 확산세로 인해

일상이 멈춰버렸습니다.

확진자 증가하는 가운데

코로나 19 확잔자들이 완치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후유증을 앓고 있다는 기사나 뉴스를 접했는데요.

오늘 코로나 19 완치후, 후유증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1. 탈모

회복한 사람 4명 중 한명 꼴로 나타난다.

두피 외에 눈썹 같은 다른 부위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2. 고열

감염 때 나타나는 고열이 회복 후에도 계속되는 사람이 있다.

 

3. 설사

회복 후 에도 발생할 수 있다.

 

4. 가슴통증, 호흡곤란

회복 후 에도 발생할 수 있다.

 5. 환각

회복 후 에도 발생할 수 있다.

 

6. 코로나 발가락

발가락이 벌겋게 부어오르는 반점상 구진으로

주로 코로나19에 감염된 아이들에게서 나타나지만

회복된 환자에게서도 간혹 보이고 있다.

7. 지남력 장애

섬망, 혼란, 불안으로 인해 시간, 장소, 방향, 사람 등

주변 환경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다.

 

8. 인지기능 저하

기억력, 집중력, 이해력 떨어진다.

 

 9. 빈맥

가만히 있을 때 맥박이 1분에 100번 이상 뛰는 경우가 있다.

 

출처 : 매일경제 "코로나 19 완친 후 나타나는 16가지 후유증 보니"기사

 

이 외에도 근육통, 오한, 불면증, 탈진 등이 있는데요.

아직 치료제도 백신도 나오지는 않은 상태에서,

완치라는 말에 긴장이 풀리고

경각심을 놓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코로나19에 감염된 것보다, 후유증이 더 무섭습니다.

힘들더라도, 우리 꼭 마스크 착용해요!

마스크 쓰지 않는 그날을 생각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불철주야 일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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