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를 쓰게 된 배경"
올해 초에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를 하면서 우여곡절이 참 많았습니다.
첫 번째는 집을 구할 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었어요.
2주 동안 주말에만 집을 봤었는데,
하루에 5군데 이상을 본 것 같아요.
2주 동안 30군데 집을 봤고, 집을 선택했습니다.
두 번째는 돈이었습니다.
월세냐? 전세냐?
매달 월세 나가는 돈이 아까우니,
당연히 전세였습니다.
당시 투룸 전세 보증금 기본이 7000만 원이 넘더라고요.
전 집 보증금과 적금,
그리고 대출받으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보증금 8000만 원 투룸 전세를
계약했습니다.
전세 자금 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집 계약이 끝나고, 은행에 가서
전세자금 대출 서류를 제출하고,
승인받기까지.... 4일 정도 걸렸습니다.
혹시 안되면, 어떡하지?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다행히 승인이 났습니다.
세 번째는 2월 18일에 집 계약을 하고,
이사는 2월 28일었어요.
그때가 코로나 19 급증 초기단계로
19일이 지나고 20일에 확진자가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 계속 확진자가 늘어났고,
이런 상황에서 정해진 날짜에 이사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우여곡절 끝에 28일에 이사 할 수 있었습니다.
살다 보니, 매달 나가는 월세가 부담스러워서
전셋집을 구했는데, 대출 이자가 매달 나가더군요.
그래서 이와 관련된 시를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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